유학 학원 광고는 대개 화려한 약력과 합격 보장으로 시작합니다. 저희는 반대로 봅니다. 실제 아이의 점수를 올리는 것은 문구가 아니라 매주 반복되는 밀착 관리이기 때문입니다.
전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안내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미국은 여러 분야에 기여할 다재다능한 인재를, 영국은 한 학문을 깊이 파고들 학생을 뽑는 경향이 있습니다. 두 나라는 "같은 우수한 학생"을 뽑지 않습니다. 방향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애써 쌓은 스펙이 어느 쪽에서도 힘을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. 블루리본에듀는 아이의 기질과 학년에 맞춰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, 결정 전까지 기본기를 흐트러짐 없이 관리합니다.
진단(반배정테스트)
현재 위치를 진단합니다(예: 10학년 가을 PSAT 10으로 시험 방향 점검).
로드맵 설계
학년·기질·목표에 맞춰 미국·영국 방향과 시험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.
원스톱 관리
선행·내신·SAT·AP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합니다.
실전 대비
SAT 실전반은 LUNA 독해 훈련과 듀얼 테스트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립니다.
방향 전환·지원 관리
결정 시점에 미국형(SAT)·영국형(A-Level 심화)으로 곧바로 무게중심을 옮깁니다.
프로그램, 시험 선택, 학년별 준비 시점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.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향과 시험을 확인하고 싶다면 상담과 반배정테스트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6~12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. 6~8학년은 방향 결정 전 공통 기본기를 다지는 Junior Program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SAT(디지털 SAT), ACT(개편), AP, IB, 국제학교 내신(GPA) 관리 등 국제학교·유학 준비에 필요한 시험과 과목을 폭넓게 관리합니다.
네. 선행·내신·SAT·AP를 각기 다른 학원에 나눠 맡기다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. 블루리본에듀는 6~12학년 전 과목을 원스톱으로 관리해, 방향 결정 전까지 기본기를 지키다가 결정 즉시 미국형·영국형으로 전환합니다.
논리(Logic)와 뉘앙스(Nuance)를 결합한 자체 독해 프로그램 LUNA를 적용하고, 매 회차 두 세트 모의고사를 치르는 듀얼 테스트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립니다. 디지털 적응형 SAT가 요구하는 논리와 어조 훈련에 초점을 맞춘 구조입니다.
아이의 기질로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.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아이는 미국(전인적 평가), 한 학문에 깊이 파고드는 아이는 영국(학문적 심층 평가)이 유리한 편입니다. 진단과 상담으로 방향 설정을 도와드립니다.
서울 강남구 언주로 844 윤당빌딩 6층(신사동, 압구정 생활권)에 있습니다. 전화 02-517-3780 또는 네이버 채널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. 운영시간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.